내친구는 꿈이 연예인임. 그친구를 A라 칭할게. 우리 무리가 짝수 무리인데도 나를 왕따시킴. 어떻게 보면 우리 무리 규칙 아닌 규칙이 있는데 조금 이상함. 그냥 돌아가면서 한명씩 따시키는 거임. 근데 이상한게 A만 따가 당한적이 없음. 이럼 누가 봐도 A가 주도 하는거잖슴. 저번에 내가 OO를 하고 싶어라고 말한적도 있는데 A가 너같은 백수가 그걸 할수있겠냐고 한적도 있음.무리에서 나 빼고 귓속말하고 날 보고 비웃은 적도 많음. 솔까 나는 A를 비방한적도 없고 뒷담을 깐적도 없음.
A랑 나는 사립학교에 다니는데 이상한짓을 많이 하면 졸업을 못하는 시스템이라 졸업하기전에 쌤한테 꼰지를 생각인데 어떰? A 오디션 보면 소속사한테 이메일 넣을거고, 데뷔하면 폭로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