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직 너 못 잊고 지내. 넌 다른여자도 만나고 일본여행도 같이 가고 잘 지내는 것 같더라 내가 연락 할 용기는 절대 없고 그냥 너 소식 전혀 듣고 가끔 생각하고 문득 떠오르고 이러다가 보니까 벌써 3년정도 지났더라고
지금까지 만났던 남자들중 너를 가장 좋아했어 근데 넌 아닌거 알아 너랑 했던 연애만큼 설레고 뜨겁던 연애는 없더라 어렵게 만난 사람도 금방 헤어졌어
그냥~ 아직 난 너 좋아한다고 아무한테도 말 못하니까 여기 써봐 너랑 연애하던 시절 카톡, 사진들은 아직 폰에 있어서 가끔 보고 그래 나중에 꼭 인연이 되서 다시 만나면 좋겠다 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