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나서 적는 글인데 요즘 진짜 매일 어것디버전 라고온 들음 세상이 내 뜻대로 안된다 해도 우리 바람대로 며칠 밤만 세고 다시 만날 날을 너는 절대 잊지 마 이 파트랑 시간은 마치 파도 썰물처럼 밀려가겠지 그래도 잊지 말고 나를 찾아줘 이 파트만 들으면 ㅈㄴ벅차고 눈물 나옴...22년도에 한창 욕먹고 우리도 애들도 힘들었을때 거의 매일 악플들 피뎁 따서 메일로 보내면서 울기도 하고..한명씩 입대 시작하면서 언제쯤 괜찮아질까 생각도 했는데 벌써 24년이고 김석진 제대가 3개월 완전체까지 1년 3개월밖에 안남았네 나한테 방탄은 진짜 처음이자 마지막 아티스트야 무조건 평아할거야 25년에 꼭 기록 세워서 절대 기 안 죽게 만들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