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박동수가 빨리뛰던 오빠가
혹여나 잘못될까봐 난 너무 신경쓰였어
오빠랑 같이했던 모든 순간이 마치
꿈만같아서 사라질까 매일이 두려웠어
오빠같은 사람이 내옆에 있어주는것만 으로도
좋아서 그냥 다 좋았어
눈물 날 만큼 보고싶다
그 순간들이 꿈이 아니였다고 말 해 줄
오빠가 다시 나에게 돌아왔으면 좋겠어
나 밀어내지말고 우리 한번 더 만나볼래?
오빠말고는 사랑을 하고싶은 남자가없어
포레스트검프 10번봐도 이해가 안된다고 했지?
우리 다시한번 같이볼래?
내 짧은 감상평은
주인공의 첫사랑 제니가 나쁜뇬이야
이러면 나 인걸 오빠가 알아보려나
기적처럼 오빠가 내 눈앞에 나타나 줬으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