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 돌풍중인 영화 <파묘>에서
3대째 집안에 기이한 병이 대물림 되고 있어
무당 화림(김고은 분)에게 도움을 구하는 '박지용'
극 초반부터 담담해 보이면서도
묘한 어두운 기운을 풍기며 궁금증을 높였으며
강렬한 빙의 연기부터 일본어 대사까지 소화하며 공포감을 한층 더한 인물.
첨엔 보면서
어??! 박해수아냐??했는데
목소리가 아닌거 같았고..
아~ 이 분 이시구나
하고 찾아보니
이 분은 김영재 배우였고
김재철 배우라고 함
그래서 검색하다가 알게된 놀라운(?) 그의 과거는....
ㄴㅇㄱ
광산의 몬스터 출신이었음 ㄷㄷㄷㄷ
우리는 서면에 자리잡은 광산의 광산의 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