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회 보자마자 몰입 시작한 '눈물의 여왕'
별그대 작가분이 쓰신거라 그런가 바로 취저 당함
결혼사진 포스터 컷부터 듀근듀근했는데....
막상 결혼식 장면을 보니.. 더 미쳤네
일단 말끔하게 넘긴 포마드 머리의 김수현
와 방부제 비주얼도 모자라 저 은은한 눈빛 ㅠ
신랑 신부 비주얼이 너무 고능해서 실제 사람은 맞는데
판타지 보고 있는 줄 알았다
존잘과 존예의 만남
이렇게 보니 둘이 은근 잘어울린다ㅠㅠㅠㅠ
웃으니까 화면이 더 환해지는 느낌
결혼식 장면 직관하신 분들 실물 후기 어디 없나요?
저 장면은 진짜 잊을 수가 없음...
비주얼만 보면 세기의 결혼식 그 자체임
김수현 드라마 케미 중에 이번 드라마가 젤 좋은듯
드라마인데도 같이 행복해지는 황홀한 결혼식...
드라마 속 세트장에 실제 꾸며놓은 결혼식 사진들...
뭔가 저렇게 보니 더 현실 같아서 기분 묘하네
드라마 앵글에서 벗어난 실제 새신랑 비주얼
진짜 잘생기긴 했구나...저러니 더 드라마 같지가 않고 현실같네 -_-
그리고 이건...
첫방 후 누가 목격담 사진 풀어줬는데 남이 찍은 사진이 무슨 화보같음
독일에서 찍힌거라고 함...
이쯤되니 정말 현실인지 드라마인지...
미친 비주얼 조합에 현실연애 바이브 너무 설레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