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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점점 아이돌산업의 한계를 봐가는 느낌...

ㅇㅇ |2024.03.13 13:49
조회 357 |추천 6
난 아이돌팬이지만서도 그들만의 리그된지는 오래라 느끼는데 사회면 아니어도 뉴스 뜰만한 일들 터지면 꼭 이렇게 한번씩 아이돌이란 뭔지 팬이란 또 뭔지 둘 사이는 대체 뭔지 정말 현타가... 
예전처럼 데뷔 아니면 다른길은 없다고 생각하고 진짜 한우물만 파서 노력하는 애들 보기도 힘들고일단 공급이 너무 많아서 누가 데뷔했다 누가 망하고 누가 뜨는지도 잘 모름..
진짜 예전처럼 밥 잠 휴식 다 통제하고 노예계약처럼 하는 건 말이 안되지만자유를 주니까 책임은 다하지 못하면서 자유만을 누리려는 게비유가 좀 틀리긴 햇지만 아이돌도 진짜 뭔가 mz스럽다..?하는 느낌이 들어서 ㅋㅋㅋㅋ
안좋은 행태들 바꿔나가고 맞서싸우는 그런 mz행동은 나쁘다 생각 안하는데책임은 다 안하면서 권리만을 하려고 하는.. 그러면서 팬들 사랑은 받고싶고 유명해지고 싶고팬들 돈으로 부자되고 싶고 그런 모습에..
남돌의 경우 유사가 더 수면위에 올라와 있으니까 무대 대충하거나 승질부리는 거 눈감고 봐주다가 꼭 여자문제 일으키면 갑자기 빡쳐서 우다다다 백과사전처럼 쏟아내는 팬들문화도 이상해보이고코로나 이후로 갑자기 초동 문화 생기면서 진짜 플레이해보지도 않는 수백만장의 음반들로 플라스틱쓰레기 만드는 것도 그렇고..그냥 산업에 노래와 영상,정신적인 소통 같이 무형적인 즐거움 말고는 남는 게 없는 거 같아.. 물론 저것들이 주는 행복이 크니까 계속 좋아하고 있긴 한데
계속해서 뭐가 터지니까 난 요즘 핫한 사건들이랑 전혀 관련없는 팬덤인데도 대체 아이돌이란 뭘까.. 팬들은 대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그들 삶에 관여가 가능한 것인가...등등등 갑자기 조카 고찰하게 됨.. 
아이돌이나 팬이나 어느 쪽 편들자는 게 아니라 그냥 점점 이 산업의 끝이 보인다는 거임건강하지 못한 산업이란 건 알고 있었지만 점점 아이돌에 도전하는 연령대가 낮아지고, 도전하는 사람도 늘어나면서 별의 별 사람들이 모이니까 더 그런 듯누구 하나가 나서서 진짜 건강하게 이 산업을 이끌어주면 좋은데 당장 돈이 달린 일이니 당장의 자극적인 성과에만 꽂혀서 건강하게 운영하는 사람이 없는 듯... 
케이팝이 없어져야 한다!! 아이돌 망해라!! 이런 일차원적인 게 아니라고이고 고이고 썩어서 도려낼 부분을 도려내다가 이제 다 도려내게 생기는 느낌이라는 거임..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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