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 가능성이 없는 상태가
종결점이다.
사랑도 마찬가지다.
조금씩 부족한 다음을 함께 채우려
채우고싶어 뭐든 시도하고 노력하면
상태가 지속되는데
어느순간 많이 퇴보하거나
완전히 원하는 모든것이 이루어지는 평형이 되면
0 이된다.
그래서 사랑을 결핍되고 갈구해야한다.
더 많이 사랑하는 사람은 적게 표현하고
적게 사랑하는 사람은 더 많이 표현해야한다.
커플이 되기전 남녀의 최종목적지는
서로가 연인이 되는 단계이다
목적지에 도착하기 전 어느 한쪽이 100을 주거나
어느 한쪽이 50 이하를 주면
100을 받는 즉시 다른 사람에게 눈을 돌리고
50이하로 받는 즉시 집착하거나 대안을 찾을것이다.
그건 바람도 부정도 아닌 합리화의 영역이기 때문에.
제어스위치가 없다.
진짜 이루어지고싶은 사람이 있으면. 꼭
50과 100을 주의하며 99까지 같이 걸어가라.
반대해봤자 서로 마음 있었다가도
받기만 하거나 주기만 한 커플이 100%깨진다는거
다 봤을테니까 사랑. 감정+전략으로 성공하자.
왜냐면 진짜 감정으로만 하면 그 대상이 사라지는
눈물나는 결과 뿐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