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나는 중1임 지금부터 썰풀어 볼께!
일단 나는 5학년때 되게 심하게 싸워서 학폭위까지 갈뻔한 애가있었음. 일단 걔를 A라고 부를께!
(A랑 나 둘다 잘못하긴했지만 걔가 좀더? 잘못했음ㅇㅇ) 아무튼 그이후로 같은반 안되고 무시까고 지냈음 근데 내가 1학기 반장선거에서 내가 뽑혔음!! 그리고 그 교실문 잠그는거? 쌤이 가르쳐 줘야데서 교무실 갔거든? 근데 A가 어떤 여자얘랑 남자얘랑 싸웠는지 교무실 불려왔더라ㅋㅋ
솔직히 겁나 통쾌했다ㅋㅋ 통쾌했던 썰 가족한테만 말하기 아까워서 여기서 썰풀어본다ㅋㅋㅋ 지금까지 들어줘서 고마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