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남자친구는 덴마크사람이고 연애한지는 이년 됐어요
제가 올해 남자친구랑 한국에 들어왔는데
새언니가 절 보더니
자기 동생도 남자 소개 좀 시켜달라고
못생겨서 한국남자들한테 인기가 없는데 외국인들은 그래도 눈이 낮지않냐
몸매도 잘 안보고 얼굴도 잘 안보는 것 같던데
소개 좀 해주면 안되냐네요
그래서 그게 무슨소리냐고 사람 보는눈 다 똑같다 그리고 이런얘기 좀 무례한것같다 했더니
아니 아가씨도 한국에서는 솔직히 예쁜얼굴 아니잖아요 근데 도 외국에서는 남자친구 잘 만나고 다녔으니까 하는말이라고 뭐 다니엘헤니도 아내가 못생겼고 어쩌고 하면서
자기 동생 소개좀시켜달라고 외국남자 만나고싶다고 했다고 조르길래
기분 나쁘다고 왜 외모 평가하냐고 언니는 성형하지않았냐 했더니 너무하대요 성형얘기는 함부로 하는게 아니래요
오빠한테 말했더니 한숨 푹쉬면서 그냥 무시하라는데 기분이 너무 나쁘네요
새언니 마지막 카톡이
소개해주기싫어서 그런거 아니냐 이건데
뭐라 답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