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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가부모님모시는과정

아녀하세요 |2024.03.15 20:39
조회 33,226 |추천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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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합니다: 시부모님 뿐만 아니라 친정부모님도 같은 상황입니다

안녕하세요
남편과 의견이 갈려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올려봅니다

부모님이 편찮은 상황입니다
(설정일뿐 양가부모님 모두 건강하십니다)
손길이 필요한 상황인데 모시고 살수 있냐는 질문이 나왔습니다 (시부모님이든 친정부모님 모두 포함입니다)

저의 대답은 같은 한 공간에 살수는 없다
하지만 정말 손이 필요하고 어떤일에 바로 달려가야 하는 상황이라면 같은 동 또는 같은 아파트에 살면서
보살펴주는 입장입니다
(예를 들어 제가 905호에 살면 부모님은 906에 사는 겁니다)

*요즘에는 cctv 휴대폰 잘 이루어져있으니깐요
충분히 케어 할수 있다는 상황이구요
*남편은 양가 부모님이 편찮으실때 모시고 살고 싶은 입장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나의 패턴이 있기에 같은 공간에는 살 수 없다는 의견이고 남폄입장은 그 발언 조차 불효라고 의견내는 입장입니다

제가 맞벌이든 아닌든 저는 같은 입장입니다

*맞벌이가 아닐때 생각과 맞벌이 일때 생각을 알려주세요

*폰으로 작성해서 오타가 있을 수 있다는 점 이해 부탁드려요

추천수13
반대수81
베플A|2024.03.15 20:59
본인부모님 모시고살고싶으면 배우자한테 양해구하고 본인이 본인 부모님집으로 들어가 모시고 살면 됨. 근데 이건 대부분 남자쪽이 반대함. 같이살면 며느리하나갈아서 온집안사람 (방문하는형제자매포함) 대접받으려함. 여자부모님 합가하면 사위는 어른눈치조금보고 집안일안하며 불편하네 주둥댓발나와ㅈㄹ만거리지 몸뚱인 편하지만 시가랑 합가하면 여자는 정신적으로 피폐해지고 재섭으면 암걸리고 시부모보다 먼저죽기도하고. 시모얼굴은 확피었는데 며느리얼굴은 까매서 쭈글쭈글하게 되기도함. 합가해서 사는며느리 너튜브라도 찾아보세요 차라리 이혼녀가 되고말지 와이프하나 갈아서 편하게살겠단 남자는 없는게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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