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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우리 엄마 계속 나한테 화장빨로 꼽줌

ㅇㅇ |2024.03.17 16:44
조회 521 |추천 0

내가 엄마한테 남친 사귀고싶다고 하니까 엄마가 그렇게 맨날 꾸미고 다니는데도 들이대는 남자가 없냐고 신기하다 그러고 작년엔 연락 많이 와서 연애 세네번 했었거든 근데 요즘엔 연애를 아예 못 하니까
한물 갔네 화장빨 이럼 ㅅㅂ 내가 화장빨+렌즈빨이 진짜 심해서 엄마랑 같이 밖에 나갔을 때 사람들한테 예쁘다는 말 들으면 맨날 옆에서 화장빨이에요ㅎㅎ 이럼ㅅㅂ 맨날 엄마 친구들이랑 내 친구들한테도 판녀가 화장빨이 심하다 이럼 ㅅㅂ 누군 화장빨 심하고 싶어서 심하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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