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 멤버 필릭스가 1억 원을 기부한 데 이어 직접 라오스를 방문했다.
필릭스는 2월 5일부터 약 일주일간 라오스 남부 아타푸 지역의 유니세프 지원 보건소와 학교를 방문해 영양상태 검사와 영양실조 치료식을 제공하고, 학교를 찾아 손 씻기 교육, 언어, 춤, 놀이 등의 활동에 참여하며 어린이들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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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방문을 마치며 필릭스는 “사진과 글로만 봤을 때는 느끼지 못한 라오스 어린이의 현실을 마주할 수 있었다. 모든 어린이가 건강한 삶을 살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기회를 누리고 자란 어린이가 어른이 돼 다시 어린이를 지지하고 사랑해 줄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이번 기회를 통해 팬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어린이들에게 전할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조미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은 “이번 영상을 통해 필릭스님과 함께 더 많은 분들이 소외 어린이에 대해 따뜻한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3월 21일 첫 영상을 시작으로 총 3편의 영상이 매주 목요일 오후 5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채널에 업로드될 예정이다.
전문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609/0000834396
스키즈 필릭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