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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척 맥이는거 한계다..

쓰니 |2024.03.18 22:30
조회 405 |추천 0
친구가 부모님영향으로 이성에 부정적? 생각 가지고있는데 성관계같은거도 안한다고 했었는데 남자친구 맨날있음
이번에 친구랑 친구 남친이랑 술을 먹게됬는데
‘생리진짜 불편해 끊어버릴까?’ 이러길래, 남친있는데 왜그런말을해~ 이랬더니 남자도 생리 안하는데 좀 공평하자 이러면서;;; 이게뭔소린가 했음
그리고 아기는 진짜 같이 자면 생기는거 아니야? 시전;;
남친이랑 외박 조카하는애 입에서 나온거임 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뭔소리하는거냐고 진짜 몰라서 쳐묻는거냐고 하니까 ‘ 너는 엄청 잘알꺼같아서 물어보는거야 ㅎㅎㅎ’ 라고함,, 다듣고있는 남자친구분 반응은 그런거 다른데서 말하고 다니면 안되~ 나한테만 그래야한다? 라면서…
애가 성인되서 멍청한척을 엄청 한다해야하나;;
생리하는 개념도 막 모른다고 함 (폐경 뜻도 모름)
요리관련얘기하다가 제일 웃겼던게 ‘아~ 마트에도 계란을 팔아? 편의점에만 있는줄’ 미쳐ㅋㅋㅋㅌㅌㅋㅋ
무식하게 멍청한척 할필요가 있나.. 남자친구분도 저런애를 왜만나고있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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