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기다렸단듯이 알았다고

ㅇㅇ |2024.03.18 22:52
조회 1,093 |추천 4
말하는 너를 보면서
'내가 여태껏 이런사람이랑 만났네'

그생각이 듦.

소개팅하고 잘 살께.
추천수4
반대수5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