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안녕하세요. 제 이야기 들어주세요

ㅇㅇ |2024.03.19 16:07
조회 37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14살 여자 입니다. 그런데 항상 엄마 아빠는 저와 동생을 너무 걱정하십니다. 물론 부모 입장에선 걱정도 되겠지만 저는 14이고 이미 나이 먹을 데로 다 컸다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항상 저는 놀때도 제 동네만 놀수 있습니다. 근데 제 동네가 생각 보다 작거든오.. 제 집에서 한 30분 걸어가면 나오는데 거기서 놀고 나면 2~3시간이고 할거 없어서 카페에 앉아서 먹다가 집 가서 놀다 친구들이 가거든오. 근데 엄마아빠는 시간도 주말 제외 1시간 정도만 놀수 있고 해 지면 못 놀고요 또 노는 날은 거의 일주일에 한번이예요. 근데요 제가 2월달에 1번 놀고 3월달은 아직 애들이랑 못 놀았거든요 오늘 친구집에서 숙제 하고 싶어서 친구집에서 숙제 한다 하는데 아빠가 안 된데요 근데요 엄마아빠가 안 된다 하면 친구에게 가장 미안한 사람은 저고 친구들한테 미안해서 마주치기도 미안하고.. 이런 감정을 거의 매일 느끼는데 .. 하... 이래서 제가 친구가 없나봐요..ㅠ...그래서 엄마아빠가 너무 싫어요.ㅡ.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