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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넉넉하게 <6부> - 러시아의 진격로
작성 : 최대우 (2023. 05. 18 원본 / 2024. 01. 07 수정 / 2024. 01. 09 수정본)
전략을 연구하는 전략가로서 저는 그간 수년동안 우크라이나에 대하여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지금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전에서 고전을 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겠지만, 고전하고 있다는 것을 일부러 언론에 흘리고 있다는 것 또한 사실일 것입니다. 월남전때 사용했던 전략/전술이 90%이상 일치하고 있다고 해도 과하지 않을 것입니다. 월남전쟁때 공산진영에서 사용한 전략 중 하나는 민간인 학살의 부당함을 문제삼고 나온 것인데, 그 민간인 학살의 부당함을 들고 나와서 재미를 아주 톡톡히 본 곳은 공산진영이었습니다. 과거에 수천년동안 전 세계적으로 일어났던 전쟁사를 들여다보면, 전쟁 중에 군인이 1만명 사망하면 민간인은 그것보다 10배 더 많은 10만명 이상의 민간인이 사망/실종됬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얼마전에 일어난 월남전쟁(1955년~1975년까지 베트남 민주공화국(북베트남)과 베트남 공화국(남베트남)과의 사이에서 일어난 전쟁)때 공산진영에서는 미군과 한국군의 민간인 학살을 문제삼아 미군과 한국군의 손과 발을 묶어서 전의를 상실하게 하는 효과를 아주 톡톡히 봄으로서 월남전을 공산진영의 승리로 이끌게 한 것입니다. 이번 우크라이나전은 제2의 월남전쟁이라 불릴 정도로 과거에 월남전쟁때 사용했던 전략/전술이 90%이상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렇게 러시아는 전략적 요충지인 우크라이나를 교두보로 삶아서 그 다음 목표는 루마니아의 수도인 부크레슈티로 진격할 것입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그동안 부동산 투기를 할 줄 몰라서 안했던 것은 아닙니다. 전략적 요충지를 그 누구보나도 더 잘 파악하고 있는 전략가는 궂이 허가청에서 소스를 미리 입수하지 않아도 어느 지역의 집값이 더 많이 오를 거라는 것을 파악하는 것은 식은 죽 먹기보다도 더 쉬운 일이지요. 그러나 전략가가 부동산 투기를 하지 않는 것은 돈 욕심이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니고, 동네 양아치짓보다 더 못한 비열한 부동산 투기를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논점이 잠시 삼천포로 빠졌네요.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향후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교두보로 삶아서 루마니아의 수도인 부크레슈티로 진격한다는 것이 거의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 & 영부인 & 여성부총리
작성 :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2. 03. 18 추가본 / 2022. 03. 19 수정 / 2023. 07. 05 수정 / 2023. 09. 07 수정 / 2023. 12. 27 수정본)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vested rights, vested interests)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셔야 합니다.
[펀글] 푸틴 대선 승리 후 첫 군중 연설…"육지로 크림반도 간다" - 연합뉴스 (2024.03.19)
(모스크바=연합뉴스) 최인영 특파원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87%의 기록적인 득표율로 5선을 확정한 뒤 우크라이나 점령지를 '돌아온 영토'라 부르며 "함께 전진하겠다"고 말했다.
푸틴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모스크바 붉은광장에서 열린 크림반도 병합 10주년 콘서트에서 "돈바스(도네츠크·루한스크)와 노보로시야(우크라이나 동·남부 지역)가 고국으로 오는 길은 더 어렵고 비극적이었지만 우리는 해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15∼17일 대선에서 역대 최고 득표율로 5선에 성공한 이후 처음으로 군중 앞에서 행한 이날 연설에서 우크라이나 '특별군사작전'의 정당성을 강조했다.
러시아가 특별군사작전 이후 새 영토로 획득했다고 주장하는 우크라이나 동·남부의 도네츠크·루한스크·자포리자·헤르손이 현재 러시아의 영토임을 강조한 것이다. 우크라이나와 유럽연합(EU)은 이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
푸틴 대통령은 2014년 3월 18일 러시아의 크림반도 병합을 '러시아의 봄'이라고 부르면서 당시 돈바스와 노보로시야 주민들도 러시아로 돌아가기를 원했으며, 2022년 특별군사작전을 통해 이들 지역이 러시아로 귀환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새 영토를 거쳐 크림반도로 갈 수 있는 철도를 복원하겠다고 밝혔다.
푸틴 대통령은 이날 우크라이나와 인접한 러시아 남부 도시 로스토프나도누에서 우크라이나 동·남부의 도네츠크, 마리우폴, 베르디얀스크까지 이어지는 철도가 복원됐다고 들었다며 "우리는 이 작업을 계속해 기차가 세바스토폴(크림반도 항구 도시)까지 직접 이동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철도는 크림대교를 대신해 크림반도로 가는 대안 경로가 될 것"이라며 "이것이 우리가 함께 전진하는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중략)
최인영(abbie@yna.co.kr)
[펀글] 트럼프, 발언 앞뒤 자른 '피바다(blood bath)' 공격에 '휘청' - 한국경제 이현일 기자 (2024.03.19)
(중략)
트럼프 전 대통령의 ’피바다(blood bath)’ 발언에 대한 민주당의 공격도 거세지고 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지난 16일 오하이오주 데이턴 국제공항 유세에서 “국경을 넘는 모든 자동차에 100% 관세를 부과할 것이며 내가 당선되면 (중국차)판매가 불가능할 것”이라며 “내가 당선되지 않으면 (자동차 산업)전체가 피바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민주당 등 일부에선 “트럼프가 ‘내가 낙선하면 미국이 피바다가 될 것’이라고 했다”며 공격에 나섰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SNS 트루스소셜에 “나라를 망치는 가짜 뉴스 매체와 민주당 파트너들이 '피바다' 용어 사용에 대해 놀란 척한다”며 “바이든의 자동차 수입이 미국 자동차 산업을 죽이고 있다는 뜻이었다”고 해명했으나 파장은 커지고 있다.
(중략)
이현일 기자 hiuneal@hankyung.com
(사진1,2 설명) 카카오톡 캡춰
(사진3 설명)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사진=AFP>
(사진4 설명)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전 대통령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5 설명) 크림반도 병합 10주년 콘서트에서 연설하는 푸틴 <EPA=연합뉴스>
(사진6 설명) 블라디미르 블라디미로비치 푸틴(Владимир Владимирович Путин, Vladimir Vladimirovich Putin) 대통령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7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8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9,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