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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왜 공격을 하고 눈물을 흘리니?

핵사이다발언 |2024.03.21 14:54
조회 477 |추천 3

부산 중심가를 걸으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있습니다.

당당한 여자가 있는 반면에 모자를 쓰고 얼굴은 뇌해킹을 당해서 얼굴이 동상에 걸린 것 처럼 달아올라 있고 저의 눈만 마주쳐도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이 있다는 겁니다.

당당한 사람은 표정도 좋고 저런 사람 옆에 있으면 행복할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꼭 공격을 하고 나서 왜 그런 고통을 당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니가 진짜 간과한게 있는데 너는 한 사람한테만 공격했다고 생각하니? 왜 너한테 책임을 묻는지 모르구나....

그런데 내가 더 중요한 이유가 있는데 너네들이 이쁘지도 않다. 속은 밴댕이 소갈딱지 처럼 깊은 마음씨도 없는 애가 그런 공격을 당한다는 걸 알아 낸거다. 다시 말해서 너가 남자친구를 사귀면 남자가 너의 하나하나를 다 맞춰줘야 해서 질려서 떠날거 같은애라는 거다. 또 다시말하자면 함부로 말해서 미안한테 그냥 평범하지도 못하게 살다가 갈거 같다는 생각이 든단다.

계속 불기소 이유서 테스트 하지마라고 그렇게 충언을 하고 또 충언을 했는데 무시하다가 벌어지는 일이다.

내 눈을 보면 바로 눈물샘 터지지? 니가 그 정도 받았다는건 너의 무의식까지 공격해서 저절로 눈물이 터지는거란다.

니가 망상병 정신병환자라고 몰아세울때 상대방은 진짜 그래도 충언을 했는데 니가 무시해서다.

그거 좀 더 받으면 우울증 걸려서 자살하는거다.

너는 죽음을 당한게 되는 거다.
추천수3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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