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내 사생활을 친척은 당연하고 본인 친구들한테까지 말하고다님 내가 학교에서 썸남이 생기거나 친구랑 싸우거나 누구랑 트러블이 있다 사소한거 전부 말함 좀 큰일이면 같이 상의하자고 주변에 이야기하는거라고 이해라도 해볼거임 근데 내 사소한 사생활이 주변에 보고되고 나중에 그 사람들 만났을때 그 사람들이 ㅇㅇ이 이번에 뭐했다며? 누구랑 어땠다며? 이러면서 자기들끼리 웃는것도 싫어 죽겠고 계속 그걸 꼬치꼬치 캐묻는것도 너무 싫음 썸남 이야기도 안했는데 내가 전화하는거 몰래 듣고 걔랑 무슨대화 하냐 학교에서 만났냐 대화내용 보여주면 안되냐(여기서 기함했음) 이거 말해주면 백퍼 그사람들한테 전달될텐데 진짜 왜이러는거임? 엄마 참견 진짜 눈물나게 싫어서 최근에 그냥 썸도 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