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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펑) 자기부모님 보러가자는남편

후회 |2024.03.22 09:00
조회 100,329 |추천 154
의견 감사합니다.
추천수154
반대수22
베플ㅇㅇ|2024.03.22 10:41
그래서 처가에는 얼마나 자주 가는데요? 처가에도 전화 자주 드리나요? 지 부모만 챙기는 얌체인지 아닌지가 중요한거 같네요
베플ㅇㅇ|2024.03.22 10:34
뭔 나중을 위해요?
베플ㅇㅇ|2024.03.22 11:26
나중을 위해서----> 부모님 유산을 노리는 거네요. 저 환상을 바로 깨야합니다. 남편 집안에 물려받을 유산같은거 없어요. 있었으면 결혼할때 이미 지원이 들어갔죠. 얼마 없는 유산도 시부모님이 늙어죽기 전까지 병원비와 요양원비로 싹 써버리고 나중에는 자식들이 각출해서 봉양들어가야해요. 그럼 또 형제자매들끼리 네가 좀 더 내보라고 멱살잡기 시작합니다. 정말 남자들은 여자보고 감성적이라고 욕하면서 왜 정작 자기들은 부모 문제에 현실적으로 생각하려 들지 않는지 모르겠어요. 마치 옛날에 순진하고 댕청미넘치던 우리 아버지랑 똑같네요.
베플ㅇㅇ|2024.03.22 09:45
한달에 2-3번씩 시댁에 가는 것은 나에겐 부담이다 그 부담을 이기고 시댁에 그만큼 노력한다면 낳아준 부모님한텐 더 잘해야 맞는거니까 우리 부모님한테도 당연히 가야하고 그럼 우리가 한달에 4-6번은 양가 부모님 만나야 한다 그러기엔 서로 힘들지 않겠냐 그냥 각자 챙기고 하던대로 하자 존중한다 하세요
베플남자ㅇㅇ|2024.03.22 10:18
또 같이 가자고 하면 결혼전에나 잘하지 왜 결혼하고 같이하려 하냐 진지하게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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