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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바케 식당] 프나가 앵콜 때 무대 뒤에서 드는 생각

ㅇㅇ |2024.03.22 11:35
조회 4,182 |추천 6

 

 

 

 

케바케 식당에 프나 나와서 콘서트 얘기하는 중

백스테이지 정신 없다고 말함 







  

백스테이지는 전쟁이라 팬들 목소리가 안 들림






 

 

  

특히 앵콜 때가 제일 정신 없는데


사유 : 메이크업 바꾸고 옷 바꿔 입어야 하는데

앵콜 소리 계속 들려서 얼른 나가야만 할 것 같음






 

 

  

팬들이 앵콜 외치다 힘 빠지는 것도 느껴진대 ㅋㅋ







 

 

  

어차피 오는 거 아니까 5분동안 목 아꼈으면 좋겠다고 함 ㅋㅋㅋㅋㅋ

무슨 말인지는 알겠는데 앵콜 안 외치면 뻘쭘할 것 같고 안 기다리는 것 같아서 그런 건데ㅋㅋㅋㅋㅋ

추천수6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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