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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질 줄 알았다

ㅇㅇ |2024.03.23 13:39
조회 2,536 |추천 9

여전히 네 빈자리가 크고
큰 만큼 허하고 아프다
이악물고 견뎌야지
돌아가지 않으려면

추천수9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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