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자전거타다가 페달? 쪽에 신발끈이 걸려서 넘어져갖고 신발끈 푸는데 어려움 겪고있던 찰나에 오늘의 주인공 한국에서 사는데에 동기를 부여해주신 건장하신 젊은분이 멀리서부터 달려와주셔서 날 도와주셨다.... 쨈민이들은 지들 노느라 바쁘던데 젊은 분이 날 위해 시간을 버린거랑 멀리서부터 달려와주셔서 착하게 말해주셔서 진짜 감동이였다.... 애들아 한국엔 아직 좋은 사람들이 많이 계신다..... 해외로 뜨고싶네 한국 벗어나고싶네 등 이런 소리를 하는 이유가 너네가 아직 참된 분을 못만나봐서 그렇다.... 물론 학업은 ㅈ빡센 나라지만 그래도 같은 땅에서 태어난 이상훈훈하게 잘 지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