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ㅈㄴ위로 들고 가슴부각되게 찍는구도 앎?.. 이번학기에 새로 사귄 친구가 있는데. 얼마전에도 가슴으로 화면 꽉찬 사진이랑 오랜만에 교복 입었더니 살쪄서 불편하다ㅠㅠ 이런 말 올려가지고 좀 엥스럽긴햇지만 몸매가 좋아서 좀 부각되게 나오나보다 했음. 근데 방금도 ㅈㄴ딱붙는 옷 입고 슴가가 화면의 70프로를 차지하는 예전에 올렸던 스토리를 캡쳐해서 아 나 몸매 좋지도 않았는데 왜 이런거 올렸었지?ㅠㅠ 이러면서 스토리를 올림.. 심지어 친친도 아니고.... 자기 계정이니까 자기 맘이긴 한데... 꾸준히 올리니까 좀ㅎ 자꾸 왜이런걸 올리는지 이해도 안되고 길티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