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인데 진심 작아지고 싶어
힙한 스타일 좋아하는데 키때문에 안 어울리고 깔끔하고 단정한거 어울려서 그렇게만 입고다님 ㅜ
키 크니까 좀만 꾸며도 튀고 부담스럽게 느껴지고.. 작은 사람들은 아기자기한 느낌인데
그 아담하고 귀여운 느낌이 너무 부러워… 49키로라 덩치 있는 편도 아닌데 오버핏 입으면 부해보이고
그냥 나 혼자 툭 튀어나와있는 느낌이 ㅈㄴ 부담스럽고 싫어
제발 평균키가 되고싶은데 이건 뭐 성형을 할 수도 없고 걍 다시 태어나는 방법밖에 없어서 정병와
남들은 키크다고 칭찬처럼 얘기하는데 키 얘기 듣고싶지도 않고 추구미랑 너무 달라사 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