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십년째 케이팝 팬이지만, 빅뱅, 엑소, 방탄소년단 같이 유기적으로 모든 게 얽혀서 레전드 그룹들이 계속 나온다는 게 항상 소름돋음
그 안에 얼마나 많은 노력, 운, 피, 땀, 눈물이 있었을지 알 사람은 다 알꺼임. 방탄, 하이브의 성장 스토리는 영화로 만들면 욕 먹을 수준이고,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 스토리임
한한령, 코로나가 터져도 케이팝은 바퀴벌레마냥 절대 죽지 않고 다시 살아남. 몇 십년에 거쳐 꾸준히 커온 것이기 때문에 기반이 탄탄함
미래는 모르겠지만, 이 판이 어떻게 이렇게 빠르게 돌아가는지 보는 것 자체가 흥미롭고 앞으로도 모든 게 너무 기대됨
케이팝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