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알바하면서 진상 손님은 많이 만나도 사장님들은 다 좋은 분들이었기 땜에 이번 알바도 사장님은 정말 좋아보여서 알바 시작을 했는데 사모님이.. 청결 끝판왕이라 마감 청소하고 퇴근하면 낮에 사모님이 가게에 가셔서 확인을 하시는데 맘에 들지 않는 곳은 사진 혹은 동영상 찍어서 출근도 전에 연락 오고 저녁 타임 출근인데 점심 타임에 2시간만 해달라고 부탁하고 결국 그만둔다고 말하니 어떠한 이유로 그만두는지 물어보지 않고 식당일이라 오래 버티지 못하고 힘들고 늦게 끝나는게 괜찮냐고 먼저 물어보지 않았냐고 하시는데 난 출근해서 일 하는게 힘든게 아닌 사모님이 쉬는 날이라도 신경 안쓰고 연락오고 전 알바생 험담하고 이러는데 어찌 버티는 사람들이 있을까? 6시간 동안 쉬는시간 없이 풀로 일하고 마감청소하는것도 괜찮다고 덤덤하게 근무했는데 퇴근 1-2시간 전에 단체를 받고 새벽 2:30분 정도에 퇴근 시키는게 맞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