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 알바하는데 혼자 좀 좋아했던 오빠가 고졸 언니랑 1년 넘게 사귀고 있던거 알고 ㅈㄴ 현타옴
그 오빠는 중경외시고 나는 그 바로 아래 대학인데 나혼자 학벌주의에 빠져서 오만했던건지 걍 언젠간 당연히 나랑 잘될거라고만 생각했음
성형충동 ㅈㄴ온다
+ 톡선뭐임
댓글 많아서 그런데 나 생각보다 안못생겼음..
적당히 평타이상은 되고 예쁜애들이랑 같이 다니는 그런 쪽임. 막 엄청 이쁜건 아닌데 남소 과팅 좀 자주 들어오는 정도? 근데 학교에선 맘에 드는 남자가 없다가 괜찮은 사람 만났다 싶어서 나름 소심하게 플러팅도 해봤는데 여친있는거 알고 지금은 완전히 접었음ㅠㅠ
시험기간이니까 공부나 열심히해야지..
++ 추가 안하려고했는데 좀 억울해서 글남김
내가 고졸 비하발언한건 맞는데 그언니 문신도 몇개 있고 담배도 엄청 피는 그런 스타일이야.. 얼굴 개이쁜건 인정하는데 밖에서는 이런 마음 티 못낼거 여기서라도 이런거 좀 올릴 수 있는거 아니냐.. 너네도 항공과나 지방대 전문대 후려치는글 주기적으로 올리잖아. 나도 한번 그런글에 쉴드 댓글 남긴적 있는데 전문대냐고 너네도 ㅈㄴ 몰아가더만.
그 오빠랑은 나름 친하게 지냈어서 나 혼자 착각한건 인정함. 근데 진짜 그 언니랑은 결이 완전 달라서 더 충격이었던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