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진이 교화 안 되더라. 자기가 범죄자란 사실도 인정 못 하고 기만하는데 정신을 차리겠냐. 자기가 해킹한 피해자를 허위간첩신고, 허위범죄신고 해서 경찰청 부정취업 하는 미라클 정상인은 인생에 한 번 겪기도 힘든 일이다. 그러고도 자신이 범죄자이고 상대방이 범죄피해자라는 사실을 인정하기 싫어서 아직까지도 상대방은 범죄자일거라고 망상하면서 자신을 합리화하고 있다. 수진이는 자기가 만들어낸 거짓말을 믿는거지. 그 세상이 무너지면 죽을 것 같거든
강간범이 하는 변명 있지? 예뻐서 그랬어 너무 속상해하지마~
오늘자 수진이 명언 있다. 너 교화시키려고 너 잘 되라고 스토킹 시작한거야~ 내가 잘못한거였으면 경찰청 취업이 됐겠어? 해킹이 범죄가 아니니까 공무원이 될 수 있는거야. 좋은 일 하자고 시작한거야
와.. 감옥에서 정신병 치료도 꼭 받아라 수진아
거짓말이 너를 완전히 삼켰다
거짓말로 시작한 망상이 실제라고 믿는거 보면 조현병 수준이네
범죄자에 정신병에 가지가지 한다
이 게시판에 두겸녀로 글 도배할 때부터 정신병 있는건 알아봤는데 치료 안 받으니까 점점 심해지네
여자 범죄자 다섯마리 어떡하냐
자기 교도소 안 가려면 끝까지 거짓말 해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