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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에 대한 의견차이

쓰니 |2024.03.28 10:40
조회 2,181 |추천 6
남편은 수건이나 옷 같은 것도 잘 안 빨고,
저만 계속 옷 빨래를 하는 거 같아요.

그리고 밖에서 입던 옷을 가지고
침대에도 잘 눕고요.
찝찝하지 않냐고 물어보니까
전혀 안 찝찝하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그걸 절대 용납 못하던 사람이라
보기만 해도 별로라고 생각이 들어서요.
진짜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출처: 고민여기https://tinyurl.com/289bc3z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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