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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렷을때 동물병원 가서 충격먹엇던적잇음

ㅇㅇ |2024.03.28 20:23
조회 155 |추천 0
딩초때 햄스터를 키웟는데 햄스터치고 오래키웟거든 한 3년정도ㅇㅇ 근데 어느날부터 설사하길래 케이지에 넣어서 동네동물병원에 데려갓음
근데 수의사가ㅈㄴ귀찮다는듯이 걍 냅둬라 어차피 얼마 못산다하고 내가 그래도 봐달라하니까 대충 햄스터 들어서 몇번보고 끝냄;
집가서 엄마한테 말햇더니 엄마도 화나서 걍 나랑 엄마랑 사람이 먹는 설사약이랑 항생제같은거 조금씩 덜어서 주사기로 먹임ㅜㅋㅋㅋ 너무 힘이 없어보인다싶으면 설탕물 만들어서 먹이고..
그렇게 기운차려서 4년 넘게 살다감
햄스터 솔직히 수명이 짧아서 수의사말이 다 맞지만 초딩어린애한테 귀찮은티 팍팍내면서 냅두면죽는다한게 ㅈㄴ층격임
저말듣고 어떻게어른이이렇게무책임할수있지 생각햇는데 내가 성인이된 지금도 그 생각은 똑같음..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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