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단둘이 아닌 동료들과 여럿이 마신거지만.,
단둘은 만나주지도 않겠지만..,.
그래도 이게 더 좋았다 !
대각선 자리에서 그녀를 많이 볼 수 있어서.,
평소에는 부끄러워 눈을 잘 못 맞추고 그랬는데,,
어디서 그런 용기가 나왔는지 눈을 똑바로 바라보며 얘길 나눴다
앞으로 못 볼 수도 있겠단 생각에 더 더..,
그리고 전에 회식때 눈을 보며 얘기나누는걸 좋아한다고 그녀가 한 말이 기억이 나서.,
용기 내어 실행 중.,.
눈을 보며 얘기 나눌 때 드는 생각..,
눈이 참 이쁘다.,
앞으로도 계속 보고싶다란 생각...,
하지만 오늘이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