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곧 1주년을 앞두고있는 여자입니다 1주년이긴 하지만 남친과는 3번정도 헤어졌었어요 처음 고백은 그친구가 했고 헤어진 세번 다 성격차이, 그친구가 찼고요 다 그친구가 잡았어요 솔직히 서로 성격이 많이 안맞긴 해요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것 같아요 그친구는 저에게 항상 너무 예민하고 감정기복이 심해 받아주기가 힘들다고 말해요 사실 전 잘 모르겠지만요 객관적으로 몇번 그얘기를 다른사람에게도 들어봤어서 고치려고 노력중이에요 저는 애정결핍이 있는것 같은데 그래서 그런지 제가 사귀던 사람이 아무리 쓰레기여도 헤어지자고 말하기가 너무 어렵고 저를 찰까봐 너무 무서워요 근데 그래도 헤어지면 잘 지내요 근데 저를 차고 안좋아한다는 사실이 너무 무서워서 항상 싸우거나 평소 대화를 할때도 그친구는 저에게 말을 막 하고 저는 한번도 그친구에게 안좋은소리 한적이 없어요 그친구가 저를 버릴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항상 맞추려고 하는데 저를 호구로 보는것같아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 헤어지는게 맞는선택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