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옛날 예능들





불편함 없이 평온하고 하얀 사람들의 얼굴
.....
상대적으로 보기 편했던 시절
네츄럴하다고 생각함







대충 아무거나 집어온 요즘 예능이나 유튜브들
썸네일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술 방송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대체로 얼굴이 시뻘건 것을 볼 수가 있음..(!!!!!!!!!!!!?!)
기본적으로 붉은 톤이 깔려있달까
물론 모든 영상들이 다 그런 것은 아님!!
하지만 옛날 영상분 편집본과
요즘 영상분 편집본들을 비교해 보면
이렇게 암거나 집어와서 봐도 알 수 있듯
분명 얼굴톤에서 확실한 차이가 느껴짐,,,
좀 헷갈리는건 저게
요새 보정 트렌드일까 싶다가도 ㅋ
왜 저렇게 이상하게 보정할까 싶기도 하고??
조명 차이인가 싶다가도
단순히 조명 때문이라기엔 죄다 너무 이상하게
빨간 감이 있음(꼭 실내 촬영본만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얼굴에 여드름이 나서 빨간 것도 아닌 것 같고 대체 뭘까 싶당.......
근데 진짜 무서운건
이 확실한 차이를 나만 느끼는건징..
아무곳에서도 이와 관련된 얘기가 없다는거임...
(해당 영상 댓글을 비롯해서 이런 얘기를 한 번도 봐본 적이 없어 하나라도 있을 법한데 개무서움)
이런 것들 종합해보면 진짜 신기한 것 같아서 작성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