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달달검사 (21)

바다새 |2024.03.31 15:40
조회 59 |추천 0
  한동훈 위원장한테 ☆☆두번째 경고장^^ 보냅니다. ■ 경고장 사유 : 한동훈 위원장 주변에는 한 위원장을 진심으로 지지하는 사람이 없는 거 같아요. 아무리 선거운동기간이라 할지라도 주말에는 선거운동원들과 회식도하면서 재충전 시간을 갖는다는 것이 과거에 사례로 많이 나와있는데도 불구하고 주말에도 재충전없이 선거지원유세를 했습니다. 끝. (최대우 2024. 03. 31)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 & 영부인 & 여성부총리

작성 :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2. 03. 18 추가본 / 2022. 03. 19 수정 / 2023. 07. 05 수정 / 2023. 09. 07 수정 / 2023. 12. 27 수정본)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vested rights, vested interests)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셔야 합니다.



달달검사 <17부>
작성 : 최대우 (2024. 03. 26)

  전에도 제가 누차 강조했듯이 실력차이가 너무 많은 바둑대국에서는 그 실력차이 만큼의 바둑돌을 흑돌을 사용하는 하수가 먼저 바둑대국전에 흑돌을 바둑판에 새카막하게 먼저 깔아놓고 바둑을 두게 되는데 이때 그렇게 흑돌이 새카막하게 깔려있는 바둑판에서 백돌을 쥔 고수가 흑돌을 쥐고 있는 하수를 이길 수 있는 유일한 묘수는 꼼수를 사용할 수 밖에 없다는 말을 너무 강조하다보니 한가지가 빠진부분이 있어서 추가합니다. 실력차이가 너무 많이나서 바둑판에 흑돌을 새카막하게 먼저 깔고 두는 하수는 절대로 꼼수를 사용하면 안되므로 '일편단심 민들레야'라고 말했듯이 오로지 정석바둑만을 사용하여 백돌을 쥐고있는 고수를 상대해야한다는 것이 전략의 핵심입니다. 그러나, 달콤한 백돌의 꼼수에 흑돌을 쥐고 있는 하수는 바람에 날리는 갈대처럼 흔들릴 수 밖에 없지요. 이때,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흑돌을 쥐고 있는 하수한테 훈수를 한다면 이렇게 얘기하겠습니다. '흩어지면 죽는다'가 아닌 '흔들리면 죽는다'라고 말하겠습니다.

  에구, 서론이 길어졌네요. 서둘러서 이 글을 마무리합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한테 ☆첫번째 경고장☆ 보냅니다. ■ 경고장 사유 : 1. 이재명 대표는 '국민의힘' 눈치를 보지말고, 오로지 '국민'의 눈치만 살피면서 자신의 출마지역인 인천 계양(을) 지역구 챙기기에 모든 힘을 100% 쏟아부어야 한다는 저의 주장을 무시했습니다. 99%도 아닌 100% 쏟아부어야 한다는 저의 주장을 무시했다는 것입니다. 2. 너무나 어이없게도 이 글을 쓰고 있는 저 보다는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더 무서워했습니다. ■ 저한테서 경고장 세번 받으면 아마도 누군가는 이재명 대표를 출당시켜서 국민의힘(?) 등등에 보내주실 겁니다. 물론, 국민의힘에서는 받아주지 않을테니까 아마도 그쪽은 어려울 거 같습니다.



제목 : 달달검사 <18부>
작성 : 최대우 (2024. 03. 29)

  1. '대한민국 국민은 정말로 웃기지도 않는, 웃고 넘겨서도 안되는 그런 수사결과를 바라지 않기 때문에 경북경찰청에 이첩된 '채수근 대원 사망의 건'은 한시라도 빨리 해병대에 다시 이첩해야 합니다'라는 저의 요청을 묵살하고 있기 때문에 경고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대상선정에 고심이 깊지만 그 대상에서는 윤석열 대통령 딱 한분만 제외했다는 점 공지합니다)

  2. 한동훈 위원장은 '후진당'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으로 기억되는데 요즈음 들어서 왜 계속 '전진'이 아닌 '후진'하는 결정을 내리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이종섭 사의, 한동훈 위원장이 직접 요청"이라는 언론기사를 접한 저는 한동훈 위원장쪽으로 경고장 보내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종섭 호주대사 사의 요청의 건을 철회하지 않는다면 저는 첫번째 경고장을 한동훈 위원장쪽으로 보내겠습니다.(법원에서 발부하는 '구인장'보다는 제가 보내드리는 '경고장'이 더 무겁습니다)

  3. 이재명 대표는 인천 계양(을) 지역구를 사수하지않으면서 타 지역구 지원유세를 하고 있던데 그렇게 하다가 낙마할 수 있으므로 두번째 경고장 곧 보낼겁니다. 이재명 대표의 태도를 좀 더 지켜본 후 두번째 경고장 곧 갑니다.



제목 : 달달검사 <19부>
작성 : 최대우 (2024. 03. 29)

  (제가 휴대폰이 하나뿐이어서 하루에 경고장을 여러개 보낼 형편이 안됩니다. 그래서 저의 경고장보다 재판부의 구인장을 더 무서워한 나머지 재판에 계속 출석하고 있는 이재명 대표한테 두번째 경고장을 먼저 보내는 것이 타당하다고 사료되지만 오늘 MBN 속보가 떠서 어쩔 수 없이 한동훈 위원장한테 경고장을 먼저 보냅니다)

  에구, 주석이 너무 길어졌네요. 서둘러서 이 글을 마무리합니다. 한동훈 위원장한테 ☆첫번째 경고장☆ 보냅니다. ■ 경고장 사유 : 1. 제가 경고장 보내는 것은 '엿장사 맘대로 한다'라고 했듯이 그렇게 보내는 경우도 있으니 양해바라며, 왜 나도 미워하냐고 불평하면 경우에 어긋납니다. 2. 저는 '이종섭 호주대사 사의 요청의 건을 철회하지 않는다면 저는 첫번째 경고장을 한동훈 위원장쪽으로 보내겠습니다'라고 사전에 양해말씀을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저의 사전 공지를 귀뜸으로도 듣지 않았습니다. 끝. ■ 저한테서 경고장 세번 받으면 아마도 이번 22대 국회의원 선거 때 불리하게 작용할 거 같습니다. 참고바랍니다.



제목 : 달달검사 <12부> - 전략가의 애정(?)으로 추천하는 인물사전
작성 : 최대우 (2024. 03. 17)

  제가 전에도 누누이(屢屢이/累累이) 강조했듯이,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자 할 때, 2차원적 접근법을 적용하여 좁은 시각에서만 다루다보면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없기 때문에 기회비용(opportunity cost, 機會費用)은 3차원적 접근법으로 살펴봐야 합니다. 22대 총선 때 인천 계양(을) 더불어민주당 공천 관련으로, 이재명 대표께서는 박용진 의원한테 인천 계양(을) 더불어민주당 후보직을 넘기고, 이재명 대표께서는 비례대표 1번을 받으셔야 합니다. 정공법으로 더 잘 알려져있는 정면승부보다는 회피전략이 때로는 쓸만하게 작용하기도 합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적의 예봉을 꺽는 일인데, 그 중 하나는 과녁을 옮겨서 적의 화살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재명 당 대표께서는 자기 자신한테 걸려있는 기회비용을 어떻게 산정(算定)할지의 여부가 관건(關鍵, 어떤 사물이나 문제 해결의 가장 중요한 부분 / 출처: 네이버)이 되겠습니다.



​[펀글] ​총선 D-10…주요 격전지 판세 대혼전 - 채널a 네이버뉴스 (2024.03.31)

<채널a 생방송 뉴스 주요내용>
與, 선거운동 수도권 첫 주말… 명룡대전 '유세'
총선 최대 격전지 '한강벨트' 판세 전망은?
한강벨트 승리 정당 서울지역 총선에서 승리



(사진1~8 설명) 채널A '뉴스A라이브' 동영상 화면 캡춰 - 방송일 : 2024.03.31

(사진9,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