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4세 여아키우는 평범한 가족이고 동네아파트 탑층에 거주중
아랫집은 60부부와 아들 거주중.아랫집은 8시에 이전에 취침. 6시이후 거실에 불이 켠걸 본걸 손가락에 꼽을정도.
이사온지 며칠뒤 아랫집 아저씨 올라옴.
내가 여기 오래살았는데~ 하며 시끄럽다하심. 사과후
며칠 뒤식탁에서 얘기중 갑자기 화장실쪽에서 망치질 소리.
여러차례 망치질이 끝난후 얘길 다시 시작하니
다시 망치질 시작.이후 몇칠더 망치질.그리고 계속 항의.
한날은 쾅콰광. 집안이 울릴 정도 대놓고 벽을 침.
뭘로 치는지 쿵쿠구궁 튀어 오르는 소리.진짜 컷음.
며칠뒤 또 벽침.한동안은 무슨 마시지기 진동소리
가 크게 지속적으로 밤에도 났음.관리사무소 통해서
저희가 소음날때 동영상찍어 달라 했음.
그뒤로도 경비원과 관리사무소 항의. 자고 있어도,
식탁에서 얘길해도, 저녁6시반에 청소기돌려도 항의.
한 날은 경비원이 와서 문여니 계단에서 아저씨 고함침. 그래서 동영상얘길 하니 동영상은 무슨 동영상 하며 고래고래 소릴 침.아이와 둘이라 문닫고 들어와 경찰에 신고.경찰관이 도착 했을땐 아무도 없음.
무서워서 항의는 핸드폰으로 연락부탁.
그뒤로 핸드폰으로 계속 항의.그동안 찍은 동영상 있냐
물으니 찍으려고만 하면 제가 딱 알고 멈추고 제가 뛰어 다닌다함.(다리 수술예정.못뜀)항의는 계속됐음.
어제 10시경 아빠와 아이는 안방에서 자고
전 거실에 앉아 작업하는데 아이가 운다며 경찰에 신고.
경찰관은 아이를 확인후 돌아감.십분이 지났을까 ..
갑자기 정전. 남편은 두꺼비집 확인.난 창밖을 보니
불이 들어와있음 .두꺼집은 멀쩡.
동영상을 키고 문을 확 여니 아래층 불이 켜져 있고
집밖을 둘러보곤 동영상을 끔.
배전함을 둘러보는중 밑층에서 도어락 소리가 들림!!!!
비닐장갑을 끼고 배전함 같이 생긴 철문을
다 열어봤는데 전기차단기는 없음.
관리사무소 와서 앞집문옆 큰 계기판밑
손바닥만한 플라스틱을 드라이버로 열어 올림.
손가락으로 안열림. 차단기가 울집만 내려가 있음.
저희 두꺼비집은 정상이고 밖에서 고의로 차단기내림.
경찰에 연락.
방금 전 왔던 경찰관임.층간소음보복으로 일부로
차단기를 내린거 같다고 얘길하니 감식반을 부르심.지문채취하고 신고접수.
오늘은 엘베에 전기차단에 관해 공고문 부착!
아이울음 신고로 동.시 두군데 아이상담까지
받아야 한다네요!!!
항의전화는 괜찮지만 허위신고와
전기까지 차단하는 아랫집 어떻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