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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하이브의 모든 아티스트는 불매되어야 합니다

하이브불매 |2024.04.05 13:39
조회 1,571 |추천 14
안녕하십니까.
하이브는 한국 케이팝의 질을 낮추는 악덕 소속사이기에 이제 우리 모두가 힘을 합쳐 몰아내야 합니다.

하이브의 불매가 필수인 이유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소속 가수들의 실력
애초에 주식 위주인 소속사에서 제대로 된 실력의 가수가 나올 수가 있겠습니까? 당장 방탄의 뷔와 지민부터가 형편없는 실력을 보여주는 데다가 르세라핌의 사쿠라, 뉴진스의 민지 등이 아주 형편없는 실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런 기획사가 케이팝을 이끈다니 참 어이가 없습니다.

2.과한 일본 겨냥
우리나라는 일본이라면 치를 떨어야 하는것이 정상입니다.
하지만 글로벌 시장 때문에 일본인을 2~3명이나 넣고, 아예 일본인으로 이루어진 그룹을 한국 음악방송에 출연시키고, 홍백가합전에서 일본 가수들의 들러리를 세우는 게 말이 됩니까? 이런 기획사를 몰아내는 것이 건강한 케이팝 문화와 더불어 애국과도 직결된 문제입니다.

3.소속 가수들의 인성
인성이라도 좋나? 그것도 아닙니다
뉴진스 민지는 자기가 칼국수 모른다고 해놓고 팬들에게 성질내고, 르세라핌 김채원은 주작으로 뽑혀놓고 "나만 운이 좋은것 같아서 화가 나니?" 라는 어이없는 발언을 합니다. 홍은채는 "한창 학교 다니죠? 힘들겠다"라며 또래 학생들을 조롱하기까지 합니다.
뿐만 아니라, 엔하이픈의 멤버들은 한국사를 폄하하고, 세븐틴의 멤버들은 팬 기만을 주기적으로 하는 등 말이 많습니다.

4.음원 사재기
투어스의 "첫 만남"이 과연 정상적인 루트로 차트에 오른 것이라 생각하십니까? 절대 아닙니다. 하이브의 비정상적 바이럴과 공장 사재기가 만들어낸 결과입니다.
또한 아일릿의 "magnetic"도 사재기라는 의심을 받고 있습니다. 음반 사재기로 모자라 음원 사재기도 주기적으로 하는 악덕 기획사가 하이브입니다.

5.대중들을 만만하게 봄
지난해 6월에 있었던 브루노 마스 내한 콘서트에서, 지각해놓고 시끄럽게 한 그룹이 르세라핌입니다.
지난해 12월 경호원이 폭력을 쓰는걸 보고도 방관한 그룹이 보넥도입니다. 공교롭게도 두 그룹 다 하이브입니다.
연예인이 벼슬은 아니지 않습니까? 연예인이라고 일반인에게 갑질하는게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런 기획사가 한류를 이끌고, 전 세계적으로 나아간다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부디 생각해보시고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추천수14
반대수53
베플ㅇㅇ|2024.04.05 14:44
님 그와중에 오늘 방탄 10억스밍곡 또하나 추가됨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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