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에 반지하에 전세를 얻어서 들어왔는데 살면서 불편함이 하도 많아서 계약이 끝나면 나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계약만기 6개월전에 집주인한테 통보를 하였고 집주인은 1년만 더 살아달라고 했지만 무시했습니다 안 그래도 요즘 전세사기때문에 집값도 많이 떨어졌고 전세가도 떨어졌는데 더이상 계약을 유지할 이유가 없더군요
근데 이틀전에 집주인이 자긴 돈없다고 법대로 하라고 하는데 이건 거의 배째라는 식이구…..이럴땐 어떻게 대책하면 좋을까요???
요즘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참고로 전세보증보험 들어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