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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 내새끼 절약하는 엄마편

ㅇㅇ |2024.04.06 00:15
조회 299,760 |추천 903
금쪽같은 내새끼 절약하는 엄마편 보셨나요? 진짜 심각하네요
애들이랑 남편분 너무 불쌍해요.. 솔루션을 줘도 확대해석이라고 받아치고 본인이 뭘 잘못하고 있는지 전혀 인지를 못하는데
녹화 끝나고 바로 다른 사람들이 자기 어떻게 볼까 무섭다고 우는데........ 할 말이 없네요 자신보다 아이가 방송 후 걱정이 되는게 먼저 아닌가요? 개선이 되면 다행이겠지만 정신적인 문제인거 같아서 보면서 너무 갑갑했습니다
추천수903
반대수12
베플ㅇㅇ|2024.04.06 11:21
그러니까 저 여자는 남편과 아이들이 문제라고 생각하고 나왔는데 (자기가 문제라는 걸 모르는 상태) 본인의 예상과 다르게 자신한테 집중되는 상황이 이해가 안 가고 감당하기 힘든 것임. 중간중간 남편을 노려보는 눈빛, 아이가 속마음을 말할 때는 자신의 비밀을 폭로당한듯한 느낌에 아이를 가만 두지 않을 것 같은 표정, 말 한마디도 아내 눈치보고 겨우 이야기 꺼내는 남편과 아이를 보면 알 수 있음. 특이하게도 이미 저 집은 아무 능력 없는 여자가 독재를 하고 있는 상태. 저 여자는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며 살기 때문에 외부적 이미지는 엄청나게 신경쓸 것임. 저 여자한테는 오로지 자기 자신밖에 없음. 나는 어릴 때 저런 여자한테 세뇌당해서 저런 생활에 특이점을 못 느꼈고 뒤늦게 실체를 알게 됐는데 지금도 너무 힘듦… 나이가 드니까 더 심해지고 이제는 그 누구도 컨트롤 불가. 우리집 같은 여자가 또 있다니 놀랄 따름이고 저 집 아이들이 너무 힘들고 불쌍하다ㅠㅠ 아이들이 여자한테 더 잠식되기 전에 분리가 필요함..
베플ㅇㅇ|2024.04.06 01:35
방금보고왔는데 병인듯 애가 엄마랑 따로살고싶다고 하면 진짜 충격먹어서 어떻게해서든 고쳐야겠다 생각할텐데 이게 그정도라고?하는표정 ..예고편보니 애들이 진짜 불쌍하네요
베플ㅇㅇ|2024.04.06 10:44
금쪽이는 엄마가 금쪽이인거 같음 어떻게 똥오줌이 다 차있어도 물을 안내리나 위생적으로 안좋은거 같은데 저렇게 아끼고 쓰지도 않고 그럴거면 혼자살지 남편과 태어난 애는 무슨 죄야 저엄마가 금쪽이같음 엄마가 정신건강이 저런데 아이가 제정신 갖고 크냐고...
베플|2024.04.06 09:27
보다가 애들이 너무 불쌍해서 안쓰러웠어요.. 로션도 안바르는지 푸석푸석.. 머리는 본인이 직접 잘라주는건지 삐뚤삐뚤 그런게 학대 아닌가요? 남편도 싸우다싸우다 안통해서 내려놓은 느낌.. 그런데 솔루션을 진행해도 나아지진 않을 것 같아요. 애들아 언능 커서 탈출해ㅠㅠ
베플|2024.04.06 10:52
엄마가 금쪽이인편은 제작진이 조부모도 등장시킴.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가 예고 없이 방문한 것도 계획된듯. 아빠가 30년된 속옷 제보한것도 같은 맥락. 원래부터 금쪽같은 내부모였지만 이번화는 제대로 엄마가 제대로 금쪽이였음.
찬반ㅇㅇ|2024.04.06 17:19 전체보기
이러니까 돈이 없으면 애를 낳지말라는거야 진짜 저러고 살아도 자식들이 아무도 고마워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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