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6개월 정도 만난 남자친구가 있엇어
맨날 바쁘다고 나 안만나주던 남친이였는데
그때 빨리 알아채고 해어질껄
밤에 편의점 야간근무 한다길래 믿고 있엇는데
알고보니 몸파는거였더라고 그때 바로 해어지고
광광 울었는데 아무것도 하기싫어서 누워서 노래듣고
맨날 바쁘다고 연락 안되고 나만 기다리고 지치고 뭔지 알지?
그러다가 유튜브뮤직 랜덤으로 바빠라는 곡이 떳는데 듣고 내 얘기 같아서 광광 울었어 ㅠㅡ
남친이 힘들게 하면 한번들어봐
한철이라는 분의 바빠라는 곡이야
하... 또 눈물난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