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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본명 잃어버린 걸 실감한다는 배우

ㅇㅇ |2024.04.08 11:27
조회 8,166 |추천 41




는 전재준

아니, 박성훈








 


"며칠 전에 공항에"



 


"그 <눈물의 여왕>을 찍으러 갔어"



 


"근데 어떤 아저씨가 나를 한 번"




 


"쓰윽 보더니"




 


"다시 한 번 딱 보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명인 박성훈과

극 중 캐릭터 전재준이 혼합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ㅏㅏㅏㅋㅋㅋㅋㅋ 전재준은 많이 들어봤는데

박재준이라고 하니까 왤케 웃기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냥 스태프분들도"



 


"<눈물의 여왕>에서는 은성인데"



 

 

"'재준 씨, 왼쪽으로 한 발만 옆으로 가주세요' 이러고"




드라마 스탭들도 전재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명을 잃어버렸어..."




 


"나는 전재준이 되어버렸어...."





 


"왜 우리 <오징어 게임 시즌2> 캐스팅 공개됐을 때"




 


"영상에 딱 4명이 나왔거든?"




 

 

 

 

 



"(사람들이) 정리를 그렇게.."




사람들이 박성훈만 전재준이라고 해서 글 올린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41
반대수1
베플|2024.04.09 09:05
개명하는것도 좋을거 같음. 솔직히 본명은 너무 개성이 없고 임팩트가 없음... 그리고 예쁜 이름도 아님.. 판단은 본인이 하는거겠지만, 사람들 뇌리엔 아마 죽을때까지 전재준이라는 이름이 붙을것이고, 물론 그게 싫을수도 있겠지만 배우로서 강한 인상을 주는 이름을 갖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음
베플ㅇㅇ|2024.04.09 09:05
눈물의 여왕 관련 댓글 봐도 다 재준이라 함 ㅋㅋㅋ
베플ㅇㅇ|2024.04.09 10:51
전재준으로 개명해도 괜찮을것같긴함ㅋㅋ고준희도 원래 본명인 김은주로 활동하다가 여우야 뭐하니에서 맡은 역할인 고준희로 유명해져서 그걸로 활동명 정한거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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