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전재준
아니, 박성훈
"며칠 전에 공항에"
"그 <눈물의 여왕>을 찍으러 갔어"
"근데 어떤 아저씨가 나를 한 번"
"쓰윽 보더니"
"다시 한 번 딱 보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명인 박성훈과
극 중 캐릭터 전재준이 혼합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ㅏㅏㅏㅋㅋㅋㅋㅋ 전재준은 많이 들어봤는데
박재준이라고 하니까 왤케 웃기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냥 스태프분들도"
"<눈물의 여왕>에서는 은성인데"
"'재준 씨, 왼쪽으로 한 발만 옆으로 가주세요' 이러고"
드라마 스탭들도 전재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명을 잃어버렸어..."
"나는 전재준이 되어버렸어...."
"왜 우리 <오징어 게임 시즌2> 캐스팅 공개됐을 때"
"영상에 딱 4명이 나왔거든?"
"(사람들이) 정리를 그렇게.."
사람들이 박성훈만 전재준이라고 해서 글 올린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