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난주 토요일에 친구집에서 하루 자고왔는데 내가 초3때부터 중2인 지금까지 되게친한친구라 친구오빠도 알고 친구엄마랑 아빠랑 전부다안다??
근데 내가 ㄹㅇ로 깜짝놀란게 친구오빠가 내가 왔는데도 문열고 똥싸고있고 친구가 그 안에 들어가서 가그린하고 변기앞에서 오빠랑 얘기하고있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두번 그런게 아닌것처럼 너무자연스럽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똥싸는데 왜 문열고쌈? ㅅㅂ
그리고 왜 오빠가 똥싸는데 같이 화장실에 들어가서 앞에서 얘기하지....................충격받아서 아직까지 그장면이 생생하게 기억나는데 그런집들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