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학교에 좋아하는 한살 위 오빠가 있는데요
제가 좋아한는지 이제 반년이 넘어 가고있네요
아는 언니들을 통해서 제 마음?을 어느정도 표현했구요
그 오빠도 알구는 있어요
근데 저도 소심 그 오빠도 소심이거든요(정보에 의하면..)
그래서 제가 항상 푸념하듯 친구들한테 아예 관심 없나봐...
이러면 친구들이 위로가 아니라 진짜 진심 제가 아깝다 하고 (절대 자랑 아녜요;)
솔직히 자기 좋다 하는 사람한테 관심이 안갈수가 있냐고..하는데
그 분 은 아예 관심이 없는것 같아서요..
남자분은 자기 좋아한다고 하면
외모가 어떻든 관심이 가나요?
외모가 보통 수준이라면 .........?ㅠㅠ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