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민니 데이즈드 화보+인터뷰 떴길래 일부 가져와봄
앞머리를 다시 내렸네요.
앞머리를 내리면 ‘민니’라는 이름에 딱 맞는 캐릭터랑 카리스마가 생기는 느낌이에요. 무엇보다 제 예쁜 눈을 조금 더 강조할 수 있어서 좋아요.
혹시 몰라 미우미우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소품으로 챙겨왔어요. 만약 딱 한 장만 찍을 수 있다면 뭘 찍고 싶어요.
엄마와 미우미우 옷을 입고 같이 사진 찍고 싶어요. 이번 파리 일정 중 엄마와 잘 어울릴 것 같은 미우미우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을 구매했거든요. 그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두고 싶어요.
미우미우를 함께 입은 엄마와 딸이라니, 멋진데요. 마침 이번 미우미우 2024년 가을/겨울 컬렉션에도 다양한 연령대의 모델이 등장했죠.
모델 캐스팅부터 작은 부분 하나하나까지 다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컬러 매칭이 너무 귀엽고 재밌었어요. 평소에 스포티한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컬렉션 여기저기 녹아 있는 스포티한 요소가 정말 좋았어요. 저도 빨리 입어보고 싶네요.
좌우명이 ‘인생을 상상한 대로 살자’잖아요. 지금 민니는 그렇게 살고 있는 것 같아요?
상상했던 대로 살고 있어요. 앞으로도 그럴 거고요.
지금은 어떤 상상을 해요?
월드 스타가 되는 상상?(웃음)
상상한 그대로 살고 있다는 거 되게 멋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