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집안이 아예 개박살이 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4.10 12:09
조회 4,323 |추천 2
이런 제목을 달면 자극적이고 무섭기도 한데요.
요즘 몇몇의 아주머니가 얼굴은 완전히 다 타서나오고 내 얼굴을 보자마자 눈물을 왈칵 쏟아버리거든요.
나이는 50대 정도 되신거 같은데요.^^
왜 위험한 짓을 강했을 했을까요? 자녀가 범죄자 아닌가요?
혹시 범죄자 딸에게 처벌을 한다면 혹시 결혼을 아예 못한다고 생각하셨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90%도 아니고 100% YES입니다.
평생 결혼도 못하고 아예 혼자사셔야 합니다.
대한민국의 1%의 사람들은 자신들이 손해보려고 하는 사람들이 아니에요. 그런 사람들은 결혼전에 가족관계증명서, 건강검진내역서, 전과확인까지 하고 싶어합니다.
드라마에서 나오는 엘리트부유층 자녀가 최하층 서민이랑 결혼하는 장면은 불가능한 현실을 반영하고 싶어하는 마음에서 나온 것이죠.
지금 사고친 자녀가 한 경찰청의 경찰청장 딸이고 경무관 딸이고 그런데 그 사람들은 자녀가 예상치도 못한 사고를 치게 되었는데 자신의 경찰아빠가 그 수사를 해봤으면 바로 직감합니다. 이건 좀 무책임한 말이기도 한데 차라리 성폭행이라도 당했다면 우리 딸이 피해자라고 할 수도 있는데 그게 아닌거죠.
잘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이 사건은 그 일부가 문제를 일으켜서 대형사고를 낸 케이스입니다. 다시 말해서 엄청난 권력자들이 자신의 자녀를 위해서 더 많은 민간인 학살을 만들어 낸 사건입니다.
좀 솔직해 지는게 어떨까요? 혹시 그 자녀들을 해외유학보내고 해외에서 취업해서 지내게 했나요?
아마 시민들이 다 들고 일어날겁니다. 이런 사례라면 경찰청장 딸은 진짜 살해를 당했거나 자살을 한게 맞습니다.
지금 서면에서 또 반응이 오는게 경무관 딸이 사고쳤다는데 또 반응이 옵니다.
그러면 지금 경무관 딸이 한 사람만 사고친게 아닙니다.
잘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그 경무관들은 경무관이 되기 위해서 경찰생활을 20년 이상씩 해왔을텐데... 바로 직감합니다.
형량과 처벌은 가장 낮지만 바로 사회적 낙인이 찍혀버립니다.
그 경무관님!! 자신이 결혼하고자 하는 그 상대방이 자신의 딸이라고 생각해보세요. 결혼하실건가요? 아니죠? 그래서 당신의 딸이 피해자고 주장한거고 "우리 딸은 아무 것도 모르는 데 저 새끼가 꼬셔서 만났다고 주장한 겁니다." 그런데 그런 주장을 할려면 최소한 자신의 딸이 얼마나 죄를 지었는지 그것부터 확인을 해보고 도와달라고 하셔야죠.
돌아보세요.~~~~ 그 주장하시면 자녀가 주위에 친구조차 아예 없어지고 완전히 왕따 당하십니다.
그 경무관 딸은 최소 10회 이상의 죄를 지은 상태 입니다. 경찰청장 딸도 마찬가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