ㅌㅅ
ㅇ
|2024.04.10 23:05
조회 200 |추천 0
너네 둘이 짜고 시작한거냐?
나 질투유발해서 더 좋아하게 만들려고??
근데 ㅎㅅㅎ가 자꾸 너 진짜로 꼬시려고 도발했던거고.
그리고 내가 죽다 살아나니까 나보고 시체 좀비라고 ㅎㅅㅎ년이
까고 다닌거고.
ㅎㅅㅎ 걔 계속 그런식이었어.
내 흠 잡아서 돌려까고 돌려까고 계속 비아냥 갖고놀았지.
내가 9월에 갑자기 살찌면서는 극에 달하게 심해졌지.
나보고 너무 big 하다고 살찐거 돌려깠고
내가 날씬해서 이쁠때는 찍소리 못하더니
내가 살찌고 못생겨지니까 지 스텝들한테 날 비유해서 평범녀라고 돌려
깠고
내가 어떤상황에서 계속 괴로워하고있어도 힘들어서 매일 울고
괴로워하는 하루하루였는데
신경도안쓰고 내가 귀신이다 살찐못생긴평범녀다 라면서
널 계속 꼬셨지 옷 야한옷입고 나오면서.
그년,
정상 상태 아니라고 본다 내가보기엔.
너에대한 남자에대한 집착이 너무 심해 또라이같이.
지한테 먼저 손을 내밀고 잘되게 도와준 날 이렇게 배신하고 돌려까고
웃음거리로 만들어버리는게 남자까지 뺏으려고 발악하는게
미친년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한 짓이라고 생각한다 난.
크게 화를 입지않으면 다행이라고 생각하는게 좋을거다.
상식을 넘어서는 개욕심 탐욕쟁이에 또라이미친년이네 진짜.
난 사람이 저럴수도있구나 또 새로이 알았다.
진짜 최하위 저질 몸파는 창녀랑 다를게 뭐가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