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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친할머니 상은 남편쪽에서 모르게 넘어가는게 맞나요?

ㆍㅡㅡ |2024.04.11 07:08
조회 36,054 |추천 12
진짜 몰라서 물어요.
친할머니 돌아가셨는데
남편이 시댁에 안알리네요.
내 친할머니 돌아가셨고
결혼15년차라 남편은 백번정도 뵈었어요.
친정에 모시고 살았거든요.
근데 이번에 돌아가셨는데
시가에 안 알리겠대요.
시아버님이 투병중이셔서...

근데 이해는 가는데 그게 맞나요?
저는 남편 큰작은집 그리고 그외 기억안나는 친척들 결혼이며 외삼촌네 결혼식 다갔는데
우리할매 장례를 아예 알리지도 않는다고요?
그게 맞아요?

시동생들에게 말안하겠다임. 시동생들 나보다 나이많음. 형수 키워준 할머니 돌아가신거 상관없으면
본인 작은엄마 돌아가신거에 4시간거리 부르지 말았어야된다 생각함...
추천수12
반대수225
베플ㅁㅁ|2024.04.11 10:05
할머니가 돌아가시면 쓰니 부모님이 상주잖아요. 사돈이 상주인데 남편네 부모님은 와야하는 거임. 안오는건 거의 연끊은 집이거나 예절도 모르는 개차반의 집안이라고 광고하는거지
베플ㅇㅇ|2024.04.11 10:03
알리긴 알려야지..참석여부는 시댁에서 결정하는거고 알고도 못가는거하고 몰라서 못간거는 완전 다름
베플ㅇㅇ|2024.04.11 10:01
그냥 직장동료도 부모 상 당하면 조문가고 부의합니다. 사돈이 직장동료만도 못한 사이인가요? 사돈 모친상, 며느리 조모상을 안 챙겨도 된다는 건 정말 예의도 경우도 모르는 사람들 말이니 알리는 게 맞습니다.
베플ㅇㅇ|2024.04.11 10:41
장인어른 어머니인데 안알린다니 진짜 못배워먹었다 남편이 안알리면 님이라도 알리세요 시아버님이 암투병임에도 꼭 시아버지보고 오라는 것도 아닌데 지가 먼저 나서서 안알리는 심보보소 진짜 딱 자기 가족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남편이네
베플남자ㅇㅇ|2024.04.11 10:04
얘기는 해야하는 거 맞지만, 그 경우는 보통은 사돈 측 가족 대표 1명이 오는 정도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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