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대한민국 청년입니다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저는 파란색도 빨간색도 아닙니다
그저 인물을 보고 투표를 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것은 어느 당이 잘했다 못했다는 말씀드리는 점이 아니라는 것을미리 말씀드립니다
그냥 20대-30대를 거친 저의 생각 푸념 정도로만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지금 살고 있는 우리 2024년월드컵붐이 일었던 2002년보다 많은미래 발전이 이루어 진 것들이 무엇이 있을까요?
예컨데 체크카드에 대중교통기능이 탑재 된 것을 들 수 있겠죠?
제가 젊었을 2002년 즈음 (정확한 년도는 아닙니다)
버스를 타거나 지하철을 탈 때는 현금을 내고 탓어야 했습니다
지폐를 내면 버스기사님이 딸깍딸깍 눌러 동전으로 바꾸어주었죠
하지만 우리 사회의 필요에 의해 버스카드 라는 것이 등장했고
환승시스템 이라는 것이 생겨 지금도 사람들은 아무렇지 않게 이용하고 있습니다사회가 필요한 부분을 효율적으로 생활 속에 녹인 대표적인 정책이라 생각합니다
이것은 어떤 한 기업이 이루어 낸 것이 아닌 정책의 방향성이 민생이 꿰뚫었기에
시행으로 옮겨진 좋은 사례라고 할 수 있죠
이젠 핸드폰 하나로 결제 하는 시스템이 나왔고
저는 이것을 포시티브 스노우볼링 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서 말했던 이 포시티브 스노우볼링은 확실하게 지금 사회에서 효과를 누리고 있습니다.이것이 우리만에 독창적인 시스템이던
선진국에서 부터 시작된 것을 도입된 것이건 관계 없는것입니다
그럼 여기서 예를 하나 더 드려 보겠습니다
아파트 현관입구에 비밀번호가 걸려있는것은 우리 사회 포시티브 스노우볼링 일까요?
과연 이것이 정책의 방향성이라던지 민생을 정확하게 파악해서 생긴 현상일까요?
어린 시절엔 아파트에 비밀번호가 달려있지 않았죠
이웃들과도 정답게 인사하는 온정이 있는 사회로 기억합니다
그때 사회가 지금보다는 따뜻했습니다
TV프로그램조차도 정지선을 지키면 상품을 주는 프로그램이 시청률 50%를 넘게 찍었죠
색깔과 상관없이 여러분도 공감하실겁니다
하지만 지금은 뉴스만 보더라도 유튜브만 보더라도
온갖 기행적인 범죄들이 난무 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회적이 풍조에 기업들이 나서서 아파트 입구에 비밀번호를 걸어 잠구고 잇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인기가 없을테니까요 표를 못받는것 , 지지를 못받는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이것이 정치와 무슨 상관일까요?
지금 사회에는 갖은 증오범죄 데이트폭력 묻지마범죄들이 즐비하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아파트에 비밀번호를 달아서 해결 될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가 걸어다니는 길 걸어 다니는 공원 기차역 공항 버스정류장
우리가 사는 모든 곳에서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 다는 보장이 없는 사회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바로 아파트 비밀번호가 아닐까요?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저는 사회적 이슈인 층간소음과 출산율 또한
수치나 그래프로 볼 수 없는 관계성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층간소음을 없애려면 좋은 아파트 좋은 매트를 깔아야죠
그것이 기준이 되어서 아파트는 지어질 것입니다
사회가 바뀌는 것이 어떠한 현상들은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지는겁니다
좋은 정책은 이러한 부분을 꿰뚫고 그 문제를 해결하는데 힘을 모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색깔 보단 정치하는 인물의 방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정치하는 인물의 최고 결정권자가 대통령인 것입니다
물론 당선되고 여러가지 어려운 상황속에서 인수인계 받았다는건 잘 알고 있습니다
당장 삶이 나아질꺼라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만 국민들은 바보가 아닙니다뽑아놓으면 바로 바뀔거라는 생각은 누구도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하지만 대한민국의 미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주식투자대박 인생한방 역전 비트코인투자의 할껄 후회 이런 do or die 현상우리의 삶에 만연하게 퍼저있는 사회적 이슈가 바로 이런 점 들이라는 것을 보면국민들의 갈증에 대한 해소를 확실하게 하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이제 국회의원 22대 총선이 끝났습니다.
마약 , 돈, 범죄, 불안, 스캠코인, 대국민전세사기 이런 것들이
계속해서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다면 대한민국은 다시 편가르기정치 도돌이표에 빠져서
민생을 위한 정치가 아닌 그저 그들의 이익을 위한 정치가 반복될 것입니다부디 대한민국이 스노우볼 잘 굴려서 내실을 튼튼한 건물이 되어
천년 만년 잘 먹고 잘 살고 잘 놀고 세계 문화 주도 하는
그런 민족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상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