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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 노래 너무 좋아요.

로투킹으로 온앤오프 알게 된 에이티니입니다.
이번 앨범 좋아서 응원차왔어요. 바마몬도 좋고, Slave To The Rhythm 도 제 스타일이네요. 개인적으로 이번 앨범은 민균씨 레몬 목소리가 많이 느껴져서 좋습니다.그리고 퓨즈들이 이번에 더블유엠, 원민공주 각성했다며 어리둥절해하는 것도 재밌어요. 
바마몬이 음방 1위하고, 해외에도 온앤오프 실력이 얼마나 좋은지 많이 알려지길 바랄께요.  온앤오프 화이팅~ 퓨즈 화이팅~
추천수6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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