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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보다 인지도 높아진 것 같아서 넘 좋은 세 여배우들

ㅇㅇ |2024.04.12 13:57
조회 14,346 |추천 71



그 전에 안 떴다는 얘기 절대 ㄴㄴ


이미 잘 나가는 주연 배우였던거 앎.


근데 대중성 + 시청률 + 연기 + 화제성

전부 한꺼번에 온 작품 만나서 좋다는 말임.


 







1. 이세영

 




2021년 <옷소매 붉은 끝동>으로

전국에 '산덕앓이'를 하게 만들어준 장본인













2. 박은빈

 

 

 



2022년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우영우 신드롬을 일으킴















3. 김지원





 




2024년 <눈물의 여왕>으로 

(연기 비주얼 모두 다) 난리나는 중












 



 

 




셋 다 지금 비주얼도 너무 미쳤고

앞으로도 열일 부탁한다






 

추천수71
반대수1
베플ㅇㅇ|2024.04.13 12:53
이런거 보면 기본기탄탄한(외모랑 연기력) 배우는 뒤늦게라도 빵 뜨는거같음
베플ㅇㅇ|2024.04.12 18:26
셋 다 92
베플ㅇㅇ|2024.04.12 21:40
셋 다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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